[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레이크 타호의 보트 닥(Boat Dock) 풍경
몇년전 2월에 찾아본 레이크 타호. LA에서 10시간 넘게 운전해서 겨우 도착한 후 겨울 풍경사진을 담기 시작했다. 레이크 타호는 미국에 있는 호수 중에서 두번째로 깊은 호수다. 최고 깊이 1,...
몇년전 2월에 찾아본 레이크 타호. LA에서 10시간 넘게 운전해서 겨우 도착한 후 겨울 풍경사진을 담기 시작했다. 레이크 타호는 미국에 있는 호수 중에서 두번째로 깊은 호수다. 최고 깊이 1,...
지난 1월초 유타와 아리조나의 오지사진출사중에 촬영했던 올스트롬 포인트의 풍경이다. 이 곳은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 에스칼렌테 모뉴먼트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최고의 절경중에 한 곳이다....
2020년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데스밸리의 모래 사막으로 유명한 메스큇 샌드 듄에서 사진촬영을 했다. 지난 주말은 연휴라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래 능선을 오르고 있어서, 아! 이번에...
통산 14번째로 가게 된 노스 코요테 뷰트, 일명 웨이브 캐년. 지난 13일 월요일 아침에는 신청자들이 적게 와서 경쟁률이 낮았는데도 우리팀은 웨이브 추첨에서 떨어졌다. 하지만, 그 다음날 ...
2020년 1월초에 유타주 남부지역으로 윌더니스 사진출사를 다녀왔다. 눈 내린 후 진흙탕으로 변한 비포장길을 반드시 4x4 오프로드 지프로 들어가라고 한 파크 레인저의 강력한 조언을 듣고, 눈내린 사막...
드디어 2020년 새해가 시작됐다. 1월 2일 새벽 아침 잠에서 깨어나 신년 첫 출사지로 향했다. 해마다 멀리 가서 일출을 카메라에 담아 왔지만 이번 만큼은 집이 있는 로스앤젤레스의 아침을 보...
2019년 12월에 찾은 데스밸리 국립공원. 특히 겨울철에 가면 더 좋은 곳이 바로 배드워터다. 이 곳은 미국내에서 해수면보다 훨씬 낮은 282 피트(해저 85.5 미터)의 솔트 플랫을 직접 걸어 볼 수 있어서 ...
12월초에 죠수아 트리 국립공원으로 당일 사진출사를 갔는데, 이번에는 화이트 탱크 캠프 그라운드 뒷편에 있는 아치 락에 가 보았다. 아치 락을 배경으로 많은 사진작가들이 주로 은하수(Milky Way)사진과 별밤...
콜로라도 남부지역에 스키장으로도 유명한 작은 도시 크레스티튜 뷰트에서 약 9마일 거리에 위치한 레이크 브렌난드(일명 레이크 어윈)에서 눈 내린 후에 찾아 가서 멋지게 반영된 산정호수의 아름다움을...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애리조나 대부분 지역에서 비와 눈을 동반한 초겨울 날씨를 보였다. 연휴 기간중 4일간의 일정으로 남부 애리조나 투싼에서 멀지 않은 곳, 사와로 내셔널 ...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남쪽에 위치한 배드 워터에 가면, 하얀 소금밭이 아득히 멀리 보이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주차장부터 약 1~2마일 정도 걸어 들어가면 6각형, 8각형 등 여러 모양으로 끝없이 펼쳐진 소금 평...
라스베가스에서 약 4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밸리 오브 화이어 스테이트 파크로 지난 주 출사를 다녀 왔다. 밸리 오브 화이어에서도 이번에는 파스텔 캐년이라는 곳에서 촬영을 했다. 이 곳은 아침 저녁...
뉴 멕시코 북서부의 비스타이 윌더니스 (Bisti Wilderness area)는 그 면적이 약 4만 5천 에이커에 달하며 산 후안 카운티 지역에 속해 있다. 10여년전만해도 이 지역은 알려지지 않아서 사람...
지난 9월 하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4주간 미 남서부지역 가을 출사를 하면서, 마지막 일정으로 간 곳이 바로 네바다주와 캘리포니아에 걸쳐 있는 데스밸리 국립공원이다. 풍경사진을 시작한 ...
9월 말부터 10월초까지 2주간 아름다웠던 콜로라도 가을사진여행을 무사히 잘 마쳤다. 아스펜과 파란 하늘이 그리워, 촬영했던 사진을 정리하면서 아스펜 나무 숲속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며 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