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겨울 선셋이 아름다운 죠수아 트리 국립공원
12월이 시작되자마자 LA에서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조슈아 트리 국립 공원으로 1박 2일 일정의 출사를 다녀 왔다. 겨울철이라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에 해가 지는 시간이 오후 4시 30분 정도여...
12월이 시작되자마자 LA에서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조슈아 트리 국립 공원으로 1박 2일 일정의 출사를 다녀 왔다. 겨울철이라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에 해가 지는 시간이 오후 4시 30분 정도여...
일요일인 지난 11월 28일 오후에 출발해서 팜스프링스를 지나 인디오에서 동남쪽에 위치한 솔튼 씨(Salton Sea) 봄베이 비치로 제자들과 함께 당일 출사 다녀 왔다. 요즘 남가주는 해가 지는 ...
매년 12월과 1월에 겨울철이 되면 데스밸리 국립공원으로 출사를 다녔다. 2년전에 갔던 배드 워터 베이신에는 이른 아침부터 황홀한 붉은 노을이 있어서 정말 아름다웠다. 그날 아침따라 환상...
LA코리아타운 6가와 마리포사- 알렉산드리아 길에 있는 시티센터 3층에 풍경사진 전문 양희관 작가의 베네딕트 파인 아트 포토그라피가 11월 11일 오픈했다. LA 지역 한인사진작가 중 최초의 ...
1년전인 2020년 11월 9일 이른 아침에 요세미티 밸리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가을 풍경을 촬영하기 위해 1박 2일 짧은 일정으로 출사를 떠났는데, 밤늦게부터 내린 눈 덕...
지난 주 4일간 써브웨이 캐년과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가을출사를 갔는데, 힘들었던 써브웨이 캐년 하이킹 다음날부터 2일동안 자이언 국립공원안에서 가을단풍 컬러 위주로 사진촬영을 했다. ...
지난 10월 26일에 유타 써브웨이 캐년으로 출사를 다녀왔다. 하루 전날 자이언 국립공원 방문객센터에 가서 출입 퍼밋을 받았는데, 파크 레인저가 심각한 표정으로 내게 써브웨이 캐년 트레일 ...
2014년 가을부터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사이 콜로라도로 가을출사를 갔었는데, 2018년 가을에 봤던 빨간 아스펜 단풍을 3년만에 다시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작년과 재작년에는 단풍 컬러가...
지난 10월 4일에 갔던 크리스탈 밀은 미서부 지역 풍경사진작가들의 버킷 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로 유명한 물레방아중에 한 곳이다. 특히, 가을에 가면 물레방아 주변에 노랗게 물든 아스펜 단...
지난주 보름달이 뜨는 추석 한가위를 애리조나의 화잇 포켓에서 캠핑하며 1박했다. 화잇 포켓은 애리조나 버밀리온 클리프 내셔널 모뉴먼트 지역안에 있는 오지중에 오지에 속한다. 비포장 오프로드와 깊...
애리조나 페이지의 호스슈 벤드가 유명해지기 훨씬 전부터 이 구스넥이 풍경 사진작가들한테 더 유명했다. 구스넥 스테이트 파크는 유타 남부의 작은 마을 멕시칸 햇 에서 약 10여분 거리에 있...
지난 주말 애리조나 모뉴먼트 밸리 출사 중에 유타 남부에 있는 밸리 오브 더 갓, 신들의 계곡에 가게 되었다. 당초 계획한 일정은 인디언 유적지로 가는 것이었는데, 홍수로 길이 막혀 신들의...
1996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모뉴먼트 밸리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촬영하러 갔는데, 9월초와 3월말에는 기상 조건이 좋으면 모뉴먼트 밸리의 웨스트 뷰트의 그림자와 이스트 뷰트가 합체되는 특...
벌써 9월이 되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 머지 않아 9월 중순부터 지역에 따라 가을 단풍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은 작년 가을 콜로라도 남부...
8월의 마지막 주말,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거의 끝나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에 유타주 남부지역의 팩토리 뷰트 부근에 있는 롱 동 실버에서 촬영한 것으로, 비포장길로 약 5마일 가까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