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 주간 운세] 8월 16일 - 8월 22일
쥐띠운수: 문제를 회피할수록 점점 더 문제 속으로 빠져들기만 합니다. 침착하게 대처하는 자세와 인내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전: 실물수가 있으니 현금이나 귀중품은 될 수 있는 대로 지니고...
쥐띠운수: 문제를 회피할수록 점점 더 문제 속으로 빠져들기만 합니다. 침착하게 대처하는 자세와 인내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전: 실물수가 있으니 현금이나 귀중품은 될 수 있는 대로 지니고...
쥐띠운수: 신체 에너지가 상승하니 의욕적으로 일하게 됩니다. 특히 푸른색 계통의 옷을 입으면 좋은 기운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금전: 부동산 매매가 되거나 금전이 들어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이 생깁니...
쥐띠운수: 평소에 잘 이어온 관계가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주위에 사람이 많을수록 얻는 것이 크겠습니다. 금전: 행운이 따라주는 시기이니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계약이나 매매와 관...
지금 내게 필요한 건 공동체다. 꿋꿋한 척, 멋있는 척, 은근 외톨이로 살아왔다. 한국으로 돌아와 본래 내가 꿈꿨던, 하고 싶었던 여러 가지들을 찾아다니다 보니 내가 무척이나 공동체적인 삶을 살고 싶었던 사...
LA에는 도봉산 태고사라는 절이 있다. 혹시 현각 스님의 책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를 읽은 사람이라면 그 책 속에 등장하는 무량 스님에 관해 기억할 것이다. LA 산속에 한국 절을 짓는 미국인 스님... 바로 그...
치열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사회에 나아가 마흔대를 모두 넘긴 대학 선배들을 지난해 연말 뉴욕에서 만나게 됐다. 오랜만에 LA에서 건너온 후배를 격려(?)하기 위해 모인 대학 선배들… 한때는 탈춤반에서 후배...
해가 바뀌면서 8학년 딸아이와 미래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평소 작가가 되고 싶다고 툭툭 내뱉곤 했던 딸 아이는 작가가 되고 싶은 이유를 나름 명쾌하게 정리해주었는데 가만 듣고 보니 딸아이...
언젠가 인사동에서 마셨던 파나마 에스메랄다 농장의 케이샤 커피 맛을 잊을 수 없다. 고즈넉한 한옥을 카페로 개조해 운치있는 분위기에 그윽했던 재스민 향기까지 내 생에 최고의 커피맛이었다. ...
지난 한 달 동안 일과 커피사이에서 마치 얼음판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온 신경을 발가락과 얼음판 사이에 모으고 온몸의 무게 중심을 최대한 낮추며 살살 걷듯 버텼다. 그리고 오늘, 지난 한 달을 잘 ...
밀란 쿤데라가 지난 7월12일 세상을 떠났다. 바로 그의 떠남을 추모하고 싶었으나 게으른 나의 천성은 따라 주지 않는 체력을 핑계로 추모의 글조차 이리 더디 쓰게 한다. 추모의 글을 늦었지만 그가 떠나던 ...
한국에 보내기 위해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를 볶았다. 보통 자메이카 하면 레게, 밥말리, 또는 우사인 볼트, 아니면 영화 쿨러닝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커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블루마운틴 ...
요즘 커피가 유행이다 보니 집이나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홈카페를 준비하고 커피를 즐기는 분들이 많다. 카페에서 커피를 다루고 서빙하는 사람을 바리스타라 칭하듯, 홈카페에서 커피를 다루시는 분들 또한 당...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새 생두가 오면 일단 그 생두와 어울릴 로스팅 단계를 상상해 본다. 인터넷을 통해 그 생두가 원래 가지고 있는 맛과 향도 상상해 보고 그 생두로 로스팅한 다른 사람들의 의...
커피를 볶기 전 꼭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건 바로 콩 고르기이다. 좋은 음식의 기본이 좋은 재료이듯 좋은 커피의 기본 역시 좋은 생두다. 콩 고르기는 좋은 재료를 준비하는 의미도 있지만 중요한 제례예식 ...
커피에 대해 배우기 시작할 때 한국 최초의 커피하우스를 1902년 세워진 손탁호텔이라 들었다. 손탁호텔은 1902년 고종이 지금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자리에 세운 2층짜리 서양식 호텔로 앙트와네트 손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