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캐년랜드 그린 리버 오버룩의 황혼
유타주 동쪽 모압에서 약 40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그린 리버 오버룩 포인트는 캐년랜드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셋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 가면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광...
유타주 동쪽 모압에서 약 40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그린 리버 오버룩 포인트는 캐년랜드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셋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 가면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광...
6월 들어서 눈구경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지난주에 워싱턴주에 있는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에 눈이 내렸다. 눈을 기대하고 올라간 것은 아니었다. 리플렉션 레이크 주변으로 아름다운 봄 야생화와 ...
오리건코스트 북쪽 해안에 있는 캐논 비치. 이 곳에 가면 시스택(Sea Stack)바위들이 있는데, 이들을 배경으로 황홀한 선셋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 든다. 물론, 그중에는 사진작가들도...
애리조나 세도나에서 남서쪽으로 약 70마일정도 거리에 있는 프레스콧에는 왓슨 레이크 파크가 있다. 애조나에 사는 풍경사진작가들에게는 잘 알려진 곳이다. 이 레이크는 1900년대 초반에 만...
5월 하순에 접어드는 시기에 일주일간 애리조나와 뉴멕시코를 거치는 출사 중 첫날에 만난 풍경이다. 애리조나 60번 하이웨이 동쪽 방향 프레스콧으로 가던 중에 만난 파란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흰구...
유타주에 있는 캐피톨 리프 국립공원은 브라이스 캐년과 아치스 국립공원보다 방문객수는 적지만, 연간 방문객수는 120여만명에 달하고, 유타주 캐년랜드 국립공원에 이어 두번째로 사이즈가 ...
남부 유타지역에는 5개의 국립공원이 있지만, 그에 못지 않은 스테이트 파크도 있다. 그 중에 하나인 코다크롬 배이신 스테이트 파크는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에서 남동쪽으로 약 20마일 지점에 위치해 ...
캘리포니아의 북쪽 해안 주경계에서 약 90여마일 지점에 있는 밴던 비치. 이 곳은 오레곤 남부 해안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하다. 해변 곳곳에 우뚝 서 있는 시스택 바위와 확 트인 해변을 ...
애리조나 남부지역에 있는 도시 투산 부근에 있는 사와로 국립공원. 이 곳은 이스트 파트와 웨스트파트 두군데 지역으로 나뉘는데, 특히 큰 나무 기둥처럼 생긴 파이프 캑터스 선인장으로 유명하다. 4월 ...
캘리포니아의 4월은 아름답다. 아직 4월이 지나지 않았지만, 우리 주변 여러 곳에서 온갖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다. 3월과 4월에 야생화 출사를 10차례 이상 다니면서, 5번 프리웨이와 14번 프리웨이...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다.단순히 슈퍼 블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야생화 대잔치를 볼 수 있는 랭카스터 인근의 앤틸롭 밸리. 1999년 봄부터 매년 이 곳을 찾은 이후 파피꽃만이...
캘리포니아 밸리로 불리기도 하는 카리조 플레인 내셔널 모뉴먼트(Carrizo Plain National Monument)에도 2017년의 슈퍼블룸에 이어 또다시 환상적인 야생화의 물결이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에 이곳...
드디어 남가주에 야생화 대잔치가 열렸다. 레이크 엘시노 부근 15번 프리웨이 레이크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워커캐년(Walker Canyon). 이 곳은 2~3년전에도 짙은 황금빛 파피꽃으로 아름답게 물든 ...
조수아트리에 피어난 꽃을 보신 적이 있나요? 랭커스터 부근의 앤틸롭 밸리의 캘리포니아 파피 리저브로 야생화 출사를 다녀왔다. 하지만 파피꽃은 그동안의 추위와 심한 바람에 아직까지 고개...
해마다 2월말과 3월초에 아름다운 꽃길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로스앤젤레스를 조금 벗어나 베이커스필드를 지나 99번 북쪽방향 도로를 달리면, 델라노와 툴레어 그리고 프레즈노 지역의 센트럴 밸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