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자, 이제는 로드트립을 떠나자
2020년 3월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국 전체가 1년 넘게 발이 꽁꽁 묶여 있을 정도로 자유로운 여행이 어렵고 많이 불편했다. 이제는 코로나 백신이 미국 전역으로 보급되어 코로나 바이러스 ...
2020년 3월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국 전체가 1년 넘게 발이 꽁꽁 묶여 있을 정도로 자유로운 여행이 어렵고 많이 불편했다. 이제는 코로나 백신이 미국 전역으로 보급되어 코로나 바이러스 ...
유타 남동부지역에 있는 행스빌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비포장길로 약 8-9마일 지점에 있는 벤토나이트 지역에서 지난 주에 촬영한 사진이다. 벤토나이트는 화산재가 풍화작용으로 인해 만들어진...
이달초 유타 남부지역으로 출사를 가던 중 레이크 파웰 부근의 빅 워터라는 작은 마을에서 약 25여마일 거리에 있는 '더 문(The Moon)'이라는 지역을 지나게 되었다. 이곳은 지질학자들이 중생...
지난 주말에 유타주 세인트 조지에서 약 50분정도 운전해 약 1시간 남짓 하이킹하면 도착할 수 있는 얀트 플랫으로 사진출사를 다녀 왔다. 이곳은 유럽의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더 유...
4월 들어서 드디어 남가주에 야생화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예년에 비해 랭카스터지역의 파피꽃과 카리조 플랜의 파셸리아, 크레옵시스 같은 야생화 대신에 치노힐스에 있는 스테이트 파크...
지난 3월초에 유타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렌테 내셔널 모뉴먼트 지역으로 출사를 갔는데, 그 중에 한 곳인 파리아 림락 후두를 소개한다. 대체로 버섯바위라 불리는 토드스툴 후두(Toadst...
겨울이 지난 듯 따뜻한 봄날의 햇살기운이 가득한 날 LA코리아타운에서 10여마일 거리에 있는 라카냐다 소재 데스칸소 가든으로 출사를 갔다. 여러 종류의 튤립이 만개한 가든에는 많은 사람들...
지난 주에 유타주 출사 중 오랜만에 올스트롬 포인트로 촬영을 다녀왔다. 작년 1월 이후에 다시 찾은 올스트롬 포인트는 유타주 남부지역 캐납에서 자동차로 약 3시간 소요되는 곳으로 특히 빅...
지난 주에는 꽃피는 봄이 있는 곳으로 다녀 왔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약 1시간 반정도 거리에 있는 베이커스필드부터 시작해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프레즈노까지. 봄꽃이 한창인 블라썸 트레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 화이어 폭포(공식 명칭은 호스테일 폭포)를 보기 위해 매년 2월 중하순에 수많은 사진작가들과 관광객이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찾는다. 올겨울에는 작년 겨울에 비해 ...
지난 주초, 올겨울 세번째로 찾은 솔튼 씨(Salton Sea)가 이제는 더이상 낯설지가 않았다. 이번 출사는 물가에 서있는 죽은 나무를 배경으로 선셋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자 떠났다. 서서히 서쪽...
지난 주에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이스턴 시에라 지역 중 한 곳인 컨빅트 레이크로 겨울 출사를 다녀 왔다. 도착하기 전에 내린 많은 눈으로 레이크는 하얀 설경을 보여주었다...
최근 남가주에 많은 비를 동반한 겨울 폭풍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눈내린 조슈아 트리 내셔널 파크를 내심 기대하며 세차게 내리는 비를 뚫고 약 4 시간동안 운전해서 조슈아 트리 내셔널 파...
최근 남가주 지역에 겨울비가 자주 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일요일에는 산 페드로에 있는 화이트 포인트 비치로 출사를 다녀왔다. 산 페드로 앞바다에 검은 먹구름이 떠 있었고, 주차장에 도...
지난 해 가을 뉴멕시코의 오지 중 한곳인 아쉬슬레파 워쉬(Ah-Shi-Sle-Pah Wash) 지역으로 출사를 갔는데, 그 지역에서도 풍경사진 작가들의 버킷 리스트에 드는 밸리 오브 드림에서 촬영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