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섶 누들바 Sup Noodle Bar] 제대로 맛을 내는 월남국수 전문점.
이제는 새로운 식당을 찾아 다니는 것이 직업이 아닌가 할 정도가 되버렸다. 시간만 나면 Yelp나 맛집을 찾아 두었다가 찾아가 보곤 한다. 이렇게 찾아다닌 식당이 300 곳 가까이 되니 이제는 멈추지 못할 정도...
이제는 새로운 식당을 찾아 다니는 것이 직업이 아닌가 할 정도가 되버렸다. 시간만 나면 Yelp나 맛집을 찾아 두었다가 찾아가 보곤 한다. 이렇게 찾아다닌 식당이 300 곳 가까이 되니 이제는 멈추지 못할 정도...
"선생님~ 내일 저녁에 식사하러 우리 집에 오실 수 있으세요?" 오랜만에 수진이가 전화를 했다. 어머니가 닭볶음탕을 해놓을테니 저녁에 들르라는 것 이다. 일찌감치 일을 마치고 이른 저녁에 수진이 집에 도착...
속이 빵빵한 건강 샌드위치 추천! 'Red Lobster'라는 유명 프랜차이드 레스토랑이 있다. 이것저것 주문을 하였는데 그 중에 '크램 챠우더'가 있었다. '크램 챠우더'가 먼저 나왔는데 우리 입맛에는 짜게 느껴졌...
두툼한 편육에 막걸리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미국에 건너오기 전 우리 가족의 단골 야식은 보쌈이었다. 남들은 치킨이나 피자를 주로 먹는다는데 우리는 보쌈 아니면 족발이 단골 메뉴였다. 다이어트를 하겠...
하시엔다에 위치한 무제한 스시집인 101스시. 한동안 'Seafood Buffet'에 반해서 문지방이 닳도록 다닌 적이 있었다. 해산물 부페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다니다 보면 ...
[하시고_Hashigo] 플러튼에 이런 스시집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등잔 밑이 어둡다고 매일 지나다니는 길인데도 '스시집'이 있는 줄 몰랐다. Gym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데 현수막을 발견하게 되었다. 'A...
남가주에 살기 시작하면서 특이한 취미가 생겨났다. 한국에서 유명한 가수가 오면 가끔씩 콘서트 구경을 가는 것이다. 공연 내내 박수도 치고 노래도 따라 부르다 보면 스트레스도 저절로 풀리는 것 같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만만치 않다 레인보우 롤 얼마전 패스트푸드매장에서 식사를 하는데 클래스를 하셨던 분을 만나게 되었다. "어머~ 선생님도 햄버거를 드세요?" 순간 무언가 나쁜...
10달러에 화끈하게 즐기는 샤부샤부 식당 롤랜하이츠(Rowland Heights)에는 중국인이 많이 산다. 덕분에 저렴하고 맛있는 아시안 식당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샤부샤부' 식당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부...
쫄깃쫄깃 매콤달콤한 바로 그 맛!! 어느날 인터넷에 브룩 쉴즈가 '고추장'을 장바구니에 넣고 있는 사진이 떴다. 사진에 설명이 붙어 있었는데 알고보니 브룩 쉴즈가 한식 매니아라는 것이다. 이 글을 읽...
◇카프리쵸사(Capricciosa) 일본식 이태리 음식을 만나다. 일본식 이탈리안푸드 전문 레스토랑 카프리쵸사. 토랜스 로미타와 크렌쇼가 만나는 곳에 있다. 추석이라고 제인이 '카프리쵸사' 쿠폰을 선물했...
입맛이 없을 때 짭짤한 볶음국수 어떠세요? 한국에서 유명한 탤런트의 어머니가 미국으로 여행하게 되었다. 그날따라 음식을 짜게 먹었는 지 계속 물 생각이 난다. 한국 승무원이 있으면 좋으련만 파란 눈...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는 출출할 시간이 없다. 제이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제이미가 보기에는 그저 사랑스럽기만 하다.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또래 아이들보다 키도 작고 몸무게도 적게 나...
[치킨 스프레드 샌드위치] 이거 하나면 요리박사 되네요. 미국인과 결혼한 분들이 나와서 재미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다. 그중 한분 이야기에 상당히 공감이 간다. "남편과 처음 한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스물다섯의 '치에'는 교사를 꿈꾸는 대학생이다. 취재차 그녀를 만난 '야스'는 첫눈에 반해 버리고 덜컥 결혼을 약속한다. 그러나 '치에'에게 삶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결혼 날짜를 받아 놓고 행복한 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