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히스토릭 루트 66번 선상의 앰보이 고스트 타운(Amboy Ghost Town)
히스토릭 루트 66번 선상의 앰보이 고스트 타운(Amboy Ghost Town) 7일간 일정으로 유타, 뉴멕시코, 애리조나로 사진여행을 마치고 돌아 오던 길에 잠시 들린 앰보이(Amboy). 조수아 트리 국립공원이 있는...
히스토릭 루트 66번 선상의 앰보이 고스트 타운(Amboy Ghost Town) 7일간 일정으로 유타, 뉴멕시코, 애리조나로 사진여행을 마치고 돌아 오던 길에 잠시 들린 앰보이(Amboy). 조수아 트리 국립공원이 있는...
지난 주말 남가주의 폭염을 식히려 샌디에고의 라호야 타이드 풀스로 갔다. 바닷가라 그런지 아주 시원했다. 그동안 코로나 19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사진촬영 제자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출사 시간을 가졌...
2주전 북가주의 샌프란시스코와 포인트 레이예스 출사 중에 촬영한 사진이다. 포인트 레이예스에서 바닷가 새벽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돌아오던 중 시골 마을 작은 호수가에 줄지어진 나무들이...
북가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약 50여 마일, 1시간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포인트 레이예스 내셔널 시쇼어(Point Reyes National Seashore)로 8월 중순 출사를 다녀 왔다. 특히 이른 아침에 바다에서 밀려오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멜로즈길에 있는 갤러리 파도에서 세번째 풍경사진전시회를 가졌다. 약 한달간 가진 사진전시회에는 추첨을 통해서만 출입 허가증을 받고 들어 ...
그동안 코비드19 때문에 캘리포니아에 있는 대부분의 국립공원이 폐쇄돼 있어서 가지 못하다가 오픈됐다는 정보를 얻고, 사진 문하생들과 지난 7월말 데스밸리 국립공원으로 1박 2일간 출사를 다녀왔다. ...
워싱턴주의 서쪽 해안에 있는 올림픽 국립공원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몇 개 있는데, 그 중에 한 곳인 리알토 비치는 여름에 가면 더 좋은 곳이다. 왜냐하면 해가 지는 빛의 각도가 여름철이 좋...
지난 6월 오리건 출사에서 10군데의 아름다운 폭포를 카메라에 담아왔다. 그중에 한곳인 화이트호스 폭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약 800여마일, 오리건 남부 작은 도시인 로즈버그에서 동쪽으로 ...
지난 6월말부터 7월초까지 9일 동안 오리건과 워싱턴주로 출사 갔을 때 일이다. 이전에 갔던 출사와 달리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가지며, 팔루스로 향하던 중에 만난 크고 둥그렇게 말아 놓은 ...
풍경사진 개인전 Colorado Plateau - Line & pattern 이번주에는 풍경사진 소개를 쉬고 필자의 개인전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전세계 풍경사진작가들에게 가장 인기 있고 버킷리스트에 첫...
지난 주에 워싱턴주와 오리건주로 사진여행을 다녀 왔다. 특히, 이번 사진여행에서는 10군데의 폭포를 찾아서 사진을 촬영했는데, 그 중에 한 곳인 맥도웰 크릭 폭포의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
2020년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정신없이 1년의 반이 휙 지나 버렸다. 벌써 7월이다. 날씨가 더워지고 여름이 되면 코로나 19 상황도 나아질 거라 했는데, 그런 것 같지도 않다. 1년중에 가...
뉴 멕시코 북서부 파밍턴 부근 산 후안 베이신 배드랜드에 있는 킹 오브 윙스는 일반적인 돌기둥 후두와는 확실히 다른 모양을 갖고 있다. 이 주변의 비스티, 데나진, 아쉬셀르파 윌더니스 지...
하우스 온 화이어 루인즈는 유타 남부에 있는 화이트 메사 지역의 뮤얼 캐년 안에 있는데, 약 700년에서 1000년전에 아나사지(Anasazi) 인디언들이 살던 집터다. 이 인디언 루인즈는 몇년전 내...
지난 5월 하순 유타와 애리조나 오지 출사 중에 촬영한 사진이다. 작은 언덕 위로 노란 줄무늬가 선명하고 신비하게 쭈욱 연결된 페인티드 힐즈에 가보았다. 유타 캐납에서 애리조나 페이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