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잠실 시위에 막혀 빌린 칼로 정상 탈환…中 꺾고 아시아선수권 金
19일 아시아선수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딴 오상욱 [국제펜싱연맹 제공]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스타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다. 장비...
19일 아시아선수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딴 오상욱 [국제펜싱연맹 제공]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스타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다. 장비...
FIFA “다윗과 골리앗 싸움” 지목 경기쿠냐 멀티골, 비니시우스 활약에 완승 20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브라질과 아이티의 경기에서 브라질의 마테우스 쿠냐...
메시 “부친 상태 억측 삼가달라” 촉구밀레이 아르헨 대통령도 “터무니 없어” 20일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스포팅 KC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훈련에서 리오넬 메시가 가...
홀인원을 앞세워 공동 4위를 달린 강민지. [AFP]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강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이틀째 홀인원을 앞세워 공동 4위에 올랐다. 강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FIFA 월드컵 경기 후반전에서 자신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UPI] ...
14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는 김주형. [AP]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지역 예선을 거쳐 출전권을 획득한 김주형이 제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에서 공동 2위에 오르는 상승...
디아스 2경기 연속골…C조 1위 2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의 경기에서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스(왼쪽)이 스코틀랜드의 루이스 퍼거슨의 수비를 ...
6경기 무패 기세 뒤 내리 패배 ‘제자리’ 20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미국과 호주의 경기에서 호주의 해리 수타(왼쪽)와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볼을 다투고 있다. [AP] [헤럴...
“컨디션 조절차원엣 가족과 시간 제공”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선수들에게 ...
“뼈 부러지는 소리 들릴 정도” 끔찍한 부상 19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와 카타르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백태클을 당한 캐나다의 이스마엘 코네가 절망스런 표정으로 그...
멕시코전 돌파와 예리한 문전 패스 “홍명보 감독, 공격적 플레이 주문”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엄지성이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
2023년 사건 佛 낭테르 검찰이 수사“재판서 내 목소리 낼 것” 혐의 부인 모로코 월드컵 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PSG)가 20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AFP]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모로코 축구 대표팀...
미국 대표팀 [로이터/연합]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개최국 미국의 기세가 안방에서 매섭게 폭발했다. 파라과이와의 개막전 대승에 이어 ‘사커루’ 호주마저 완벽하게 제압,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조기에 확정...
[로이터/연합]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개막 일주일이 지난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2차전을 이어가는 현재, 개최국 트리오는 초장거리 일정 속에서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꽃길’ 혜택을 향해 시동...
북중미 월드컵 미국 vs 호주 [로이터/연합]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어? 16강이 아니라 32강이라고?” “왜 자꾸 경기 멈추지?”, “저 선수는 입 가리고 말하다 퇴장당했네?” 월드컵이 한다길래 오다가다 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