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조지아 스왐프 랜드의 리플렉션
2016년 4월 하순 조지아주의 남부지역에 있는 스왐프 레이크를 방문했을 때 촬영한 사진이다. 이곳은 플로리다에서 약 10여마일 남짓한 거리, 주변에는 크고 작은 늪지대 공원이 많았다. 그...
2016년 4월 하순 조지아주의 남부지역에 있는 스왐프 레이크를 방문했을 때 촬영한 사진이다. 이곳은 플로리다에서 약 10여마일 남짓한 거리, 주변에는 크고 작은 늪지대 공원이 많았다. 그...
올해 4월에 들어서, 4번이나 찾아가본 카리죠 플레인에서 촬영한 사진을 모아 보았다. 아직까지 야생화를 보지 못했다면, LA에서 약 3시간 정도 떨어진 카리죠 플레인 내셔널 모뉴먼트를 강...
꼭 1년전인 지난해 4월 미국 동부지역으로 사진여행 갔을 때의 일이다. 미 대륙의 동쪽에 있는 대서양의 한 바닷가에서 선셋사진을 찍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당연히, 대서양이니까 ...
지난 주말 사진작품 개인전시회가 끝나자 마자 다음날 이른 아침에 피곤한 몸을 화들짝 깨워 파피꽃이 만발한 랭커스터 들판으로 달려갔다. 최근 수년간 좀처럼 만족할 만...
캘리포니아에 야생화 물결이 일고 있다. 지난 몇 주간 동안 남가주의 곳곳에 아름다운 봄꽃잔치가 있었는데, 레이크 엘시노와 코로나 지역, 앤자 보레고, 랭카스터, 아빈, ...
최근에 사진출사을 갔다 온 곳, 아리조나와 유타에 걸쳐 있는 노스 코요테 뷰트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일명 웨이브로 잘 알려져 있는 이곳에 올해 벌써 2번씩이나 입장허가를 받은 행운이 ...
미국에서 유타주 만큼 아름다운 대자연을 갖고 있는 곳이 있을까? 캐년랜드 국립공원의 광활함과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에 있는 수천개의 크고 작은 후두의 아름다움 그리고 아치스 국립공...
작년 4월 미 동남부 지역으로 사진여행을 갈 기회가 있었다. 여행 중에 특별히 가보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의 한 곳인 보타니 베이 본 야드 비치(Botany Bay Bone Yard Beac...
올겨울은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 남가주에 지난 10여년동안 이만큼 겨울비가 많이 내린 적이 있을까? 이제 어느 정도 가뭄은 해소된 것같은데, 곳곳에 비때문에 난리다. 나무도 넘어지고, ...
2017년 캘리포니아의 야생화는 과연 어떨까? 벌써부터 내 주위의 많은 사진작가들은 야생화 사진촬영에 들떠 있는 것 같다. 특히, 이번 겨울에 캘리포니아에는 비가 최근 몇년에 비해 많이 ...
애리조나 투산 부근의 소노라는 사막지역에 있는 사와로 국립공원. 이곳은 사람 모양을 한 사와로 선인장을 보호하기 위해 1994년 10월 1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완전히 자란 선인장의 ...
데쓰밸리의 자브리스키 포인트 지난 1월말 마지막 주말에 1박 2일 짧은 일정으로 데쓰밸리 국립공원으로 사진여행을 다녀왔다. 이른 새벽부터 많은 사진작가들이 자브리스키...
레이크 파웰(Lake Powell) 레이크 파웰은 미국 서부의 젖줄인 콜로라도 강을 막아 글렌 캐년댐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이다. 이것은 후버댐으로 만들어진 레이크 미드보다는 조금 작지만, 담...
파리아 캐년(Paria Canyon) 유타주의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렌테 내셔널 모뉴먼트지역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기이하고 신비로운 형상의 바위와 지형을 많이 볼 수 있는데, ...
지난해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오전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에서 사진촬영을 마치고, 캐납으로 내려오는 길. 서쪽 산너머로 넘어가는 2016년의 마지막 햇살을 딕시 내셔널 포레스트 대평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