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뉴욕주 파인 부쉬 어느 스트릿의 가로수
올해 가을, 행복하게도 미국의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8일간 가을 사진 여행을 다녀왔다. 8일 동안 뉴 잉글랜드 지역 버몬트주 뉴햄프셔주 메인주, 메사추세츠주, 로드 아일랜드주, 코네티컷주, 뉴욕주를 일컫...
올해 가을, 행복하게도 미국의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8일간 가을 사진 여행을 다녀왔다. 8일 동안 뉴 잉글랜드 지역 버몬트주 뉴햄프셔주 메인주, 메사추세츠주, 로드 아일랜드주, 코네티컷주, 뉴욕주를 일컫...
첫눈이 내린 빨간 커버드 브릿지 빨간 단풍사진을 촬영하고자 미 북동부 뉴잉글랜드지역으로 5일간 사진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갑작스런 기상 변화 속에 밤새 하얗게 내린 눈 때문에 단풍사...
지난 10월 초부터 시작해 약 4주간 일정으로 미국 대륙 횡단여행 겸 가을단풍 사진여행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10월이 되면 더욱 아름답게 물드는 가을 단풍 분위기 속에 빠져드는 작은 ...
이번 가을은 황금빛의 컬러가 꿈틀거리는 곳이 유난히도 많은 것같다. 콜로라도와 와이오밍,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 그리고 유타주까지 황금빛 찬란한 아스펜 트리의 단풍은 화려하고도 빛이 났다. 지난 9월말 멀...
1999년 여름부터 애리조나의 북부지역에 있는 나바호 인디언 자치 보호 구역 앤틸로프 캐년으로 가서 사진촬영을 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약 100여 차례 가까이 앤틸로프 캐년과 그 부근의 크...
몇년전 8월에 찾아 간 워싱턴주 서쪽에 있는 올림픽 내셔널 파크 라푸쉬에 있는 세컨드 비치에서 촬영한 일몰사진이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약 1마일 정도의 트레...
유타 아치스 국립공원의 더블 아치지난 7월 초 애리조나와 유타주로 사진 여행을 떠났다. 사진 여행 당시 유타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인 아치스 국립공원을 렌즈에 담아보았다. 사진 속의 ...
와이오밍주에 있는 그랜드 테톤 내셔널 파크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풍경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풍경사진작가...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유타주 남쪽의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칼렌테 내셔널 모뉴먼트 안에 있는 이곳은 말 그대로 악마의 정원으로 불린다. 크고 작은 돌기둥 후드와 아치모양의...
지난 5월말 북가주의 새크라멘토 부근 욜로지역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이곳은 우리가 즐겨먹는 쌀이 생산되는 미국의 대표적인 벼농사 지역이다. 때이른 수확일까? 5월인데...
미국의 투스카니라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 바로 워싱턴주 동부지역에 있는 팔루스 대평원이다. 이 지역은 최근 몇년전부터 미 전역의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아 와서 평균 2~6일 정도 머물...
오레곤주 남부지역에 있는 이 국립공원은 화산폭발에 의해 형성된 칼데라 분화구 호수가 있다. 그 호수의 사이즈는 백두산 천지의 약 5배에 해당하며, 평균 깊이는 1148피트(350미터). 가장 깊은 곳은 백두산 천...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전세계에 많은 풍경사진작가들의 버킷 리스트 1순위. 아리조나 버밀리온 클리프 지역안에 있는 노스 코요테 뷰트(일명 웨이브 캐년). 2006년 11월 3일, 이 곳에 처음 가 본 후로 ...
미국 유타 남부 지역과 애리조나 북부 지역에는 크고 작은 동굴모양의 깊고 긴 슬럿캐년이 많이 있다. 물론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애리조나 페이지에 있는 앤틸로프 ...
유타 에스칼렌테의 리플렉션 캐년(Reflection Canyon)유타주 그랜드 스테어 케이스와 에스칼렌테 내셔널 모뉴먼트 지역 안에 있는 리플렉션 캐년은 2006년 내셔널 지오그래피 잡지에 소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