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컬럼비아 리버 고지(Columbia..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동쪽에는 콜럼비아 리버 고지라는 협곡이 있는데 최고 깊이 1200피트에 그 길이가 80여마일에 이른다. 이 컬럼비아 리버 고지 옆으로는 오리건주 최고의 환상적인 드라...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동쪽에는 콜럼비아 리버 고지라는 협곡이 있는데 최고 깊이 1200피트에 그 길이가 80여마일에 이른다. 이 컬럼비아 리버 고지 옆으로는 오리건주 최고의 환상적인 드라...
지난 주말에는 무더운 남가주의 여름을 피해서 더위를 싸악 씻어낼 수 있는 시원한 바다와 하얀 거품의 파도를 배경으로 곧게 서 있는 아름다운 등대 풍경을 담아 보았다. 미 서부 태평양 ...
미 동부의 아팔레치안 산맥의 한부분인 블루릿지 파크웨이(총길이 469마일)에서 북쪽 기준으로 176 마일 지점에 위치한 메이브리 물레방아. 이 물레방아는 블루릿지 산길에서도 가장 방문객...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명물로 알려진 아더 라베널 브릿지는 찰스턴 다운타운과 마운트 플래즌트를 연결하는 길이 1만3천200피트(약 4km), 높이 약 573피트(175m)의 케이블로 지탱...
LA에서 약 850마일 떨어진 뉴멕시코의 화잇 샌드 내셔널 모뉴먼트. 자동차로 운전해서 그곳까지는 약 14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곳은 하얀 모래로 되어 있는데, 석고보드를 만드는 원료 집섬...
애리조나와 유타 주의 접경지역에 있는 버밀리온 클리프(Vermillion Cliffs Wilderness). 이곳에는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오지 중 오지가 세군데 있다.물론 4x4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으...
지난 주에 지금까지 많은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앵글과는 다른 포인트에서 나만의 앵글로 그랜드캐년의 선셋을 촬영해 보았다. 토로위프 오버룩에서 찍은 것이다. 이곳에 가...
햐아!!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이런 아름다움이 숨어 있었다니....LA 코리아 타운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정도 가까운 거리에 있는 에코팍이 그곳이다. 이곳에 가면 레이크의 북쪽 구석에 수...
공상 과학 영화와 서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론파인의 알라바마 힐즈. 중가주 395번 도로 상에 위치한 론파인(Lone Pine)은 세코이야, 킹스캐년, 데스밸리 등 3대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곳...
지구상에 남아 있는 나무들 중에서 가장 오래 된 나무들이 있는 중가주 비숍 인근 에인션트 브리슬콘 파인 포리스트(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지역의 화이트 마운...
몇년전 5월에 촬영한 재패니스 메이플 나무 사진이다. 이 나무사진 한컷을 촬영하려고 미 전역의 많은 프로,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오리건주 포틀랜드 재패니스 가든으로 ...
최근 몇 년 전부터 풍경사진작가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곳인 슈퍼스티션 마운틴이다. 이곳은 피닉스에서 동쪽으로 약 40마일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는 금광촌(골드 필드) 고스트 타운이 잘 보존돼있다. ...
처음 왓슨 레이크를 찾아 본 것이 2015년 9월 중순. 그 이후로 나는 이곳에 다섯번을 가보았는데, 지난 4월에 찾아 가 본 왓슨 레이크의 아름다움은 그 어느때보다 더 좋은...
애리조나 세도나에 대표적인 풍경사진 명소중 한 곳인에서 캐띠드럴 락을 바라보며 촬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레드 락 크로싱이다. 이곳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아름다운 곳인데,...
고요한 아침의 요세미티 빌리지 어느덧 4월이 지나 이제는 5월에 접어든다. 5월이 되면 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출사 장소가 있다. 그곳은 바로 요세미티 국립공원. 캘리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