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뉴 멕시코에서 만난 폭풍전야
풍경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일반적으로 좋은 날씨가 도와주어야 아름답고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멀리 타주로 장거리 출사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기상예보를 통해 ...
풍경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일반적으로 좋은 날씨가 도와주어야 아름답고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멀리 타주로 장거리 출사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기상예보를 통해 ...
풍경사진을 촬영하면서 정말로 많은 곳을 다녀보지만, 애리조나와 유타처럼 신비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이 많은 곳이 또 있을까 싶다. 지난 가을 사진여행길에 애리조나의 동...
지난 11월초 2017년의 마지막 가을 출사를 유타주로 다녀왔다. 올 한해도 약 4만마일 남짓, 20여차례 사진여행을 하는 동안 무사고로 안전운전하며 미국의 대자연을 카메라...
요즘 이곳 남가주에는 아침, 저녁과 낮의 심한 일교차를 피부로 느낄 정도로 늦가을 날씨를 보게 된다. 길거리에 떨어진 가을 낙엽을 보면서, 나는 지난 10월말에 사진여행...
이 서브웨이는 그 형태가 마치 지하철 터널의 모습을 하고 있는 데, 유타주 자이언 국립공원의 서쪽 부분에 위치해 있다. 주차를 하고 레프트 폭 트레일 코스로 하이킹하여 약 12마일의 험...
지난 10월 8일 로스앤젤레스를 출발, 10월 29일 돌아오기까지 22일간 약 1만 300마일을 달려 출사여행을 하는 동안 미국 여러 지방에서 아름다운 가을풍경과 광활한 대자연을 카메라에 담았...
와!!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이 나에게도 오다니~~눈이 부시게 찬란한 아침 햇빛과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멋지게 있던 그날의 아침. 3일이 지났음에도 생생한 감동으로 내 가슴에 남아 있다. ...
나같은 풍경사진작가는 10월이 되면 가을소식을 손꼽아 기다린다. 아름다운 단풍칼라가 여기저기서 나를 부르는 것 같다. 미서부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노란 아스펜(은사시나무) 단풍과 ...
유타주 모압 부근에 있는 아치스 국립공원에 있는 델리케이트 아치는 유타주의 자동차 번호판에도 쓰이는 유명한 내추럴 아치다. 높이가 약 20미터에 가까울 정도로 크고 멋지게 우뚝 서 있...
풍경사진을 찍다 보면 간혹 나도 모르게 다양한 곳에서 촬영하는 것을 기피하는 좋지 않은 습관, 쉽게 설명하자면 꼭 찍고 싶은 장소 또는 많은 사진작가들에게 인기있는 장소, 잘 알려진 ...
애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곳에 있는 모뉴먼트밸리. 이제는 미주 한인들에게도 널리 잘 알려진 관광코스 중 한 곳이기도 하다. 필자가 이곳을 1996년부터 가기 시작해 최근까지 20년 이상 ...
요즘 남가주는 뜨거운 불볕 더위로 밤잠을 설칠 정도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이 오는데도 무더위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마지막 주말에 떠난 사진여...
지난 8월 21일 월요일 오전에는 미국 전체가 떠들썩했다. 바로 토탈 에클립스(개기일식)가 발생하는 하루였기 때문이다. 많은 사진가들이 미국전역에 걸쳐 진행되는 에클립...
이달 초 워싱턴주와 오리건주로 8일간 여름사진여행을 갔다. 여름철에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시원한 폭포 사진을 주제로 포틀랜드 컬럼비아 리버 고지의 폭포와 오리건, 북가주에 있는 폭...
워싱턴주의 시애틀에서 서쪽으로 약 3~4시간 정도 운전해 가면 올림픽 국립공원에 도착한다. 올림픽 국립공원은 크게 내륙과 해안지역으로 나뉘어지는데, 두 지역을 다 구경하려면 하루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