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애틀랜타 이적 후 '홈경기 첫 안타'…4타수 2안타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홈 팬들 앞에서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렬했다. 김하성은 6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홈 팬들 앞에서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렬했다. 김하성은 6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
시속 100마일 넘는 총알 타구로 안타 3개 치고 빠른 발로 내야 안타 추가 4회 안타를 때린 이정후[AP=연합]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에만 두 번째 4안타 경기를 펼쳐 팀을 승...
김혜성, 선발 출전했다가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4연패 늪에 빠졌다. 다저스는 5일(미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
애틀랜타 홈 데뷔전에서 미소를 보인 김하성 [Imagn Images=연합]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새로운 주전 유격수 김하성(29)이 팀 2연승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5일(미국...
김혜성이 2루 수비를 하고 있다.[AFP=연합]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26)이 38일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출루에는 실패했다. 다저스는 4일(미국시간) 미국 펜실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