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탕에서 인분”…발칵 뒤집혔던 그 강남아파트, 41평 82억에 팔려 ‘또 신고가’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단지 입구 모습. [뉴시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래미안 원베일리’ 136.21㎡(전용면적 101.97㎡, 20층)이 최근 82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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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0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