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민 연방의원.LA한인상의 방문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왼쪽)이 10월 6일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를 방문해 곽문철 한인상의 회장과 환담을 나누고 연방의회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데이브 민 의원은 한인커뮤니티를 어떻게 잘 도울수 있는지 등을 물으며 한인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곽문철 회장은 불황과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연방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사진=한인상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