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가운데)이 9월 29일 대한항공 컨버전스 플라자 명명식에서 김병수 USC 총장(왼쪽),로날드 D. 슈거 USC 이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한항공 제공> |
대한항공 컨버전스 플라자는 USC 공과대학 캠퍼스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닥터 앨런 앤 샬롯 긴즈버그 인간 중심 컴퓨팅 홀(Dr. Allen and Charlotte Ginsburg Human-Centered Computation Hall) ▲마이켈슨 융합 생명과학 센터(Michelson Center for Convergent Bioscience) ▲레이 R. 이라니 분자 및 전산 생물학 홀(Ray R. Irani Hall for Molecular and Computational Biology) 3개의 첨단 연구 시설을 아우르는 지식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LA는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과 미주를 잇는 관문이었으며, 대한항공은 이 곳의 명실상부한 최고의 명문 대학인 USC와 깊은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항공 컨버전스 플라자가 뛰어난 인재들이 함께 어우러져 혁신을 주도하고 가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컨버전스 플라자 명명식은 대한항공과 USC 양자간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하고, 대한항공이 지속해온 교육 지원의 폭을 한층 더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전 세계 지역사회 및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해, 세계 지역사회 및 파트너들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