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Sm-올스타'소형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돼
![]() LA코리아타운 윌셔가에 위치한 PCB뱅크 본사 건물[heraldk.com자료] |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권위 있는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All Star) 2026'에 선정돼 2년 연속 미국 최고 실적의 커뮤니티 은행으로 인정받았다.
파이퍼-샌들러의 'Sm-올스타'는 미국내 상장 소형은행(Small Cap Banks) 가운데 성장성,수익성, 자산건전성 등 주요 경영 성과 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금융기관을 선정하는 평가이다.
올해 선정된 25개 금융기관은 시가총액 25억 달러 미만의 상장 은행및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파이퍼-샌들러에 따르면 전체 평가대상 금융기관 가운데 91%가 탈락했으며, 단 25개 기관만이 최종 Sm-올스타에 선발됐다.올스타에 선정되려면 최근 12 개월 기준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18.5% 이상 ▲대출 성장률 3.2% 이상 ▲예금 성장률 2.4% 이상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AE) 10.36% 이상 등 4 개 주요성과 지표에서 업계 중간값을 초과해야 한다.
PCB 뱅크 헨리 김 행장은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PCB 팀 전원이 고객과 지역사회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한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영예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 그리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기반으로 한 경영 전략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LA코리아타운 윌셔가에 위치한 PCB뱅크 본사 건물[heraldk.com자료]](https://www.heraldk.com///cms/2026/09/23/www/202609230100003510000127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