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교육원,한글학교용 교과서 2차 배부 시작

9월 18일(금)부터 사전 신청한 83개 한글학교에 보급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9월 18일부터 관할 지역 내 한글학교를대상으로 2026년도 재외동포용 한국어 교과서 및 교재 2차 배부를 시작한다.

올해 LA한국교육원을 통해 남가주,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뉴멕시코주소재 83개 한글학교에 전달되는 물량은 총 5,450권(240상자)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2차 배부 역시 최대 규모의 수량이다.

이번 배부 목록에는 새롭게 개발 보급되는 신규 유아용 교재가 포함돼 있어, 어린 한국어 학습자들이 보다 쉽게 모국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