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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오세훈(왼쪽 네번째) 서울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한강버스 미래비전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