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종도)=임세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하며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을 합쳐 총 1052명을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