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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 갑천마을 ‘다시 청춘’이벤트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노인회 회원들이 일요일인 지난 14일 젊은이처럼 한바탕 신나게 놀았다.
한궁,비석치기 놀이도 하고, 손주뻘 갑천초등학교 학생들의 멋진 공연을 구경하며 어린이처럼 싱글벙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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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 갑천마을 ‘다시 청춘’이벤트. 어린이들의 공연 선물 |
갑천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13회 어르신 다시 청춘의날’ 풍경이었다.
정봉섭 갑천면노인회장은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