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4남매 아빠됐다…“엄마는 위대하다” 오늘 넷째 아들 출산

방송인 김동현 [뉴시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15일 넷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동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D+0, 3.21kg”이라며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며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고 각별한 마음도 전했다.

김동현은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시태그로 “4남매”, “동현이넷”, “아들2딸2”라는 문구도 썼다.

김동현은 2019년 첫째 아들을 안았다. 이어 2021년과 2023년에 각각 딸을 얻었다. 이날 넷째 아들이 태어났다.

김동현의 글에는 “축하드린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진짜 애국자” 등 축하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