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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윤창빈 기자 |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일본 호러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해 몰입형 포토존과 AR 체험, 전용 컬래버 상품 등을 선보이는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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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윤창빈 기자 |
이번 시즌 축제는 롯데월드에 기묘한 세계로 이어지는 문이 열리고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호러 세계가 펼쳐진다는 콘셉이다. 축제는 이달 12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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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윤창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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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된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에서 아이들이 연기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
특히 매일 오후 8시20분에는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의 신규 서브 퍼레이드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페스티벌은 실감나고 다채로운 분장과 복장으로 이번 축제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