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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는 점심 이후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오후,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외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4무(無)’ 콘셉트 제품 카스 올제로를 제안했다. 모델이 카스 올제로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카스 |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카스가 지난 9~10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 1층 로비에서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 체험 행사 ‘3PM 올제로 브레이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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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는 점심 이후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오후,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외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4무(無)’ 콘셉트 제품 카스 올제로를 제안했다. 직장인들이 오후 3시 ‘3PM 올제로 브레이크’ 이벤트에서 카스 올제로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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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오후 3시, 유명 기업들이 다수 입주해 있는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진행된 ‘3PM 올제로 브레이크’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직장인들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카스 |
카스는 점심 이후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오후,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외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4무(無)’ 콘셉트 제품 카스 올제로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