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바알리, 추석 송금 이벤트 진행…경품·쿠폰 혜택 '풍성'

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추석(9월 25일)을 맞아 대규모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이벤트 기간 내 첫 송금을 완료한 선착순 2천명에게 5달러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해외 송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3세대, 인스탁스 미니 12, 스탠리 텀블러 등 경품을 제공한다. 미화 2,000달러 이상 송금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5달러 상당의 와이어바알리 송금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와이어바알리의 모든 송금 국가내 개인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지난 8월 '빠른 해외 송금 서비스'를 내걸고 환율과 수수료 뿐 아니라 서비스 속도 측면에서도 미국, 캐나다 등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송금은 평균 10분 이내에 수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송금도 은행 점검 시간 등을 제외하면 평균 수시간 내에 도착한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할 때 1,000 달러 이상 송금하면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1,000달러 미만을 송금할 경우에도 최대 3.99달러의 수수료만 발생한다.

특히 일반 시중은행보다 유리한 환율을 적용, 80% 이상 송금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즈니스 송금은 원화(KRW)로 5,000 달러 이상 송금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달러 송금은 금액과 상관 없이 9.99달러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와이어바알리는 누적 앱 다운로드 220만 건, 회원 수 110만 명을 돌파하며 아시아계의 대표적인 해외 송금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