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추석맞이 한국행 항공권 최대 80% 할인

[에어프레미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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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가 한국 추석을 앞두고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미주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부터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미주 출발 5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초특가 운임을 선보인다. 일부 날짜에는 정상 항공운임보다 최대 80% 저렴한 초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연휴를 비롯해 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LA 1621달러 ▲워싱턴D.C. 1901달러 ▲뉴욕 1821달러▲샌프란시스코 1521달러 ▲호놀룰루 1341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731달러▲워싱턴D.C. 991달러 ▲뉴욕 1041달러 ▲샌프란시스코 661달러 ▲호놀룰루 921달러부터 제공된다. 탑승기간은 LA·뉴욕·샌프란시스코·워싱턴D.C.가 7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이며, 호놀룰루는 내년 2월28일까지다.

초특가 운임을 놓친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할인코드 ‘CHUSK20’을 입력하면 전 클래스 항공권의 항공 운임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노선별로 할인 운임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과 제외기간이 다르므로, 항공권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 연휴는 물론 내년 상반기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