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피해는 없을 것” [기상청 제공]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전남광주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104km 해역에서 6일 낮 12시 22분 35초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 진앙은 북위 35.55도, 동경 125.04도이며 발생 깊이는 7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