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 용인 서비스센터 오픈
구매·사후관리 원스톱 프로세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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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 Auto 용인 전시장 내부 전경 [BYD 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YD코리아가 경기 남부권의 핵심 거점 도시인 경기도 용인시에 ‘BYD Auto 용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BYD Auto 용인 전시장은 총면적 989.44㎡ 규모로, 최대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특히 오는 9월 중순에는 같은 공간에 BYD Auto 용인 서비스센터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곳은 차량 구매 상담(Sales)부터 부품(Spare Parts), 서비스(Service)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3S 타입의 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용인 지역은 물론 경기 남부권 BYD 고객들의 접근성과 서비스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BYD Auto 용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운영을 담당하는 BYD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시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BYD 장우산을,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BYD 여행용 기내용 캐리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시승 및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 지역 고객들에게 BYD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이사는 “BYD Auto 용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단순한 차량 판매 공간을 넘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하나로 통합되어 경기 남부 고객분들께 한 차원 높은 정비 서비스와 브랜드 신뢰를 제공하는 핵심 전략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고객이 전 과정에서 완벽한 만족을 느끼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BYD코리아는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BYD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전동화 차량을 고려하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BYD를 경험하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양적 확대와 함께 지역별 고객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YD코리아는 최근 승용 부문 37번째 전시장인 ‘BYD Auto 평택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는 등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전시장을 비롯해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