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케어클리닉 정신건강 증진 캠페인 참여

비영리 의료·복지단체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소장 애린 박·이하 이웃케어)은 지난 8월 29일 정신건강 힐링 비영리단체 유스타 재단(대표 박소연)이 개최한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한 5K 걷기대회'에 커뮤니티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날 이웃케어 임직원과 가족, 친구 약 60명은 그리피스공원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영어권 다인종·다문화 직원들도 걷기대회에 참여해 한인사회 정신건강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웃케어는 정신건강 및 행동건강부 산하 정신건강 임상사회복지사(LCSW)를 통해 우울증, 불안장애 극복 등 심리치료를 제공(한국어 전화 : 213-235-2800)하고 있다. <사진=이웃케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