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가고시안, 하우저 앤 워스, 데이비드 즈워너, 페이스, 화이트 큐브, 리만머핀, 타데우스 로팍 등 세계 주요 갤러리와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조현화랑 등이 부스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