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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마마무 솔라.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나무 의자에 맞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며칠 전 LA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당시 솔라는 멤버 문별과 헤어 담당자, 남성 매니저 2명 등 5명과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솔라는 “반대편에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우리 쪽으로 왔다”며 “‘어?’ 했는데 어깨에 의자를 들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그 사람이 영어로 욕을 하기 시작하더니 저한테 의자를 던졌다”고 했다.
솔라는 “제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제가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했다. 던져진 나무 의자는 충격으로 부서졌다.
뒤따르던 남성 매니저 2명이 곧바로 나서 남성을 제지했다.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 솔라는 이 남성과 전혀 모르는 사이였다고 강조했다.
솔라는 “너무 놀랐다.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지르지도 못했다”고 당시를 전했다.
그는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며 “그때는 너무 당황해서 아픈지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