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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브랜드 버거 앱(애플리케이션) 회원 수가 80만명을 넘어섰다. [신세계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노브랜드 버거는 자체 앱(애플리케이션) 회원 수가 80만명을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앱 쿠폰 사용량도 50% 증가했다.
신세계푸드는 앱 내 할인 쿠폰 등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이용자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신세계푸드는 앱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앱 회원 80만명 돌파 기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내달 2~6일 ‘와페모 데이’를 연다. NBB 어메이징 더블업, NBB 어메이징 더블 치즈, 메가바이트, 오리지널 새우, 스모크 바비큐 등 5종 세트 메뉴를 구매하면 동일 메뉴 단품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브랜드 버거 자체 앱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과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