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LA, FDA 식품이력추적제 대응 세미나 개최

김진정 변호사가 FDA의 식품이력추적제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aT LA제공>


김진정 변호사가 FDA의 식품이력추적제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aT LA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 LA지사(지사장 백유태)는 27일 부에나파크에 있는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에서 한국 농수산식품 수입 유통업체들을 위한 K-푸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높은 수출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K-푸드의 미주 시장 유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5개사에서 약 40명의 바이어가 참석한 가운데 ACI Law Group의 김진정 변호사, 손연진 변호사가 2028년 시행을 앞둔 FDA 식품이력추적제(Food Traceability)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와 업체별 준비 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LA지역의 식품업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aT LA제공>


세미나에 참석한 LA지역의 식품업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aT LA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