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목장 원유 담았다,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고단백·고칼슘·무가당·락토프리 설계
400g 대용량에 400억 CFU 유산균 함유


[롯데웰푸드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웰푸드 파스퇴르가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사진)’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파스퇴르 그릭’은 고단백·고칼슘·무가당·락토프리를 적용했다.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을 함유했다. 설탕을 넣지 않은 플레인 타입이며, 유당을 분해한 락토프리 제품이다.

특히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 사용했다. 400억 CFU 유산균도 함유했다. 되직하거나 묽지 않은 그릭 스타일의 질감으로 식사 대용은 물론, 과일·견과류 등 토핑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400g 대용량으로 식사나 간식에 어울린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스퇴르 우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