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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로이터] |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엔비디아 호실적과 그에 따른 기술주 랠리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11.16포인트(1.57%) 오른 2만6541.35로 마쳤다.
엔비디아가 8.74% 급등하며 기술주 랠리를 이끌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5.56포인트(0.20%) 오른 5만3569.44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5.29포인트(0.72%) 상승한 7730.99에 각각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