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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24일 중국 왕홍 ‘따다’가 라이브 방송에서 셀인펙트의 ‘트리플 마스크팩’을 소개하는 모습 [데일리랩스 셀인펙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데일리랩스의 더마 뷰티 브랜드 셀인펙트(CELLINFFECT)는 중국 시장에서 왕홍(인플루언서)과의 협업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셀인펙트는 지난 23~24일 진행된 중국 대형 왕홍 ‘따다(搭搭)’와의 라이브 방송에서 약 950만위안(약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로써 셀인펙트는 따다와의 협업 누적 매출 2100만위안(약 42억원)을 돌파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동시 시청자 수 1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인 ‘트리플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구축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셀인펙트는 이번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현지 유력 인플루언서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지속해서 넓혀가며 글로벌 K-뷰티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데일리랩스 브랜드 총괄 김소현 상무는 “중국 톱 인플루언서 따다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셀인펙트의 우수한 제품력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으로 각인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 연이어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중국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K-뷰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과 유통 채널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랩스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따다는 미스코리아 주관사 글로벌이앤비의 초청을 받아 지난 22일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유재용 데일리랩스 부대표와 함께 시상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