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 활용 식생활 문제 탐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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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유네스코(UNESCO) 소녀교육 캠페인과 연계한 AI 요리 해커톤 프로그램 ‘Girls Can Do IT 2026’(사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CJ나눔재단과 협력해 CJ도너스캠프 회원 기관인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9개소 소속 여중생 3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실제 요리로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Girls Can Do IT’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영양과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빅데이터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 과정을 새롭게 도입했다.
김광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