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까지 프로모션…한정판 2종 중 1종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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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한정판 브로마이드 [도미노피자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브랜드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한정판 브로마이드를 선착순 증정하는 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이어진다. 도미노피자 자사 앱을 통해 프리미엄 피자 L(라지) 사이즈를 포장 주문한 ‘도미노피자 매니아’ 회원이 대상이다. 리센느 한정판 브로마이드 2종 중 1종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증정되는 브로마이드는 두 가지 콘셉트다. 리센느 멤버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힙한 감성의 단체 디자인과 콜라주 기법 디자인이다. 다만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매장별 재고 소진 시 프로모션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자사 브랜드와 모델 리센느를 아껴주는 매니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피자와 함께 한정판 브로마이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