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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의 청년마을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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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레마을의 이대생들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오는 9월 18~19일 태백시 일원에서 도내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청정 태백에서 만드는 청년 강원’을 주제로, 도내 전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청년들이 어우러져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정 태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청년 로컬 콘텐츠 투어,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 강원 청년대상 시상식,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식음료 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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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드라마 태양의후예 촬영지, 태백시 통리 탄탄파크 |
‘로컬 콘텐츠 투어’는 태백의 청년 친화적인 지역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태백 지역 명소 탐방과 청년 네트워킹,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한다.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면 강원청년포털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상호 도지사는 청년들이 강원도에 뿌리내리고 일할수 있는 조건 중의 중요한 요소로 힙한 콘텐츠와 강원도 특유의 청정자연을 꼽은 바 있다.
앞서 우상호 지사는 이상호 시장과 당적을 뛰어넘는 화합의지를 보인바 있다. ▶헤럴드경제 8월 24일자, 정당 달라도, 상호가 상호했다..이상호 태백시장 건의에, 우상호 도지사 “원활 추진 긍정 검토” 화답[함영훈의 멋·맛·쉼]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