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사고’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병원서 천천히 건강 회복 중”

허영만 작가. [뉴시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낙상 사고 이후 병원에서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허영만 SNS에는 “만화일기 속 인연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합니다. 에피소드의 주인공 수만큼 한정판 판화로 만들어서 전달합니다. 정성 어린 제작 과정, 쇼츠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라며 그리움을 드러내자 허영만 측은 댓글을 통해 “병원에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계십니다”라고 전했다.

허영만의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지난 6월 낙상 사고로 다쳐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허영만 측은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분간 대외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이에 허영만이 2019년부터 이끌어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시즌1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