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루나, 성수·명동 ‘넘버1 컨실러’ 팝업…29일부터

[루나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수와 명동에서 ‘NO.1 컨실러’ 캠페인 무빙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은 29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76 성수 AK 밸리에서 첫 번째로 열린다. 30일에는 명동역 7번 출구 앞으로 이동한다.

행사에서는 ‘롱래스팅 팁 컨실러 커버핏 EX’와 ‘롱래스팅 컨실 쿠션’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 방문객에게는 출시 예정인 틴트와 블러셔 미니 제품을 증정한다. 방문객에게는 루나 타포린백과 풍선을 제공한다.

30일에는 CJ올리브영의 올영세일과 연계한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일 올리브영에서 루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구매 내역을 인증하면 제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성수와 명동 등 주요 상권에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올리브영 올영세일과 연계한 혜택을 통해 루나의 제품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