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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코드와 서도호 작가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입고 본인의 작업실에서 촬영한 연진영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래코드’는 문화예술인 18인과 함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캠페인은 서도호 작가와 먼저 진행한 리폼 서비스 프로젝트 및 워크웨어 컬렉션의 연장선이다. 한국 아티스트들과 문화적 교감과 연대를 이어가고자 기획됐다.
아미라, 문승지, 김하늘, 헤르시 등이 참여한 콘텐츠는 래코드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래코드와 서 작가의 컬렉션은 래코드 온라인몰과 코오롱몰, 무신사에서 먼저 발매된다. 9월 2일부터는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