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영국 럭셔리 품었다…‘멀버리’ 명동점 활짝

신세계면세점에 멀버리가 21일 문을 열었다. [신세계면세점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영국 헤리티지 럭셔리 브랜드 ‘멀버리(Mulberry)’가 지난 21일 문을 열었다.

매장에서는 멀버리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베이스워터(Bayswater)’를 비롯해 ‘미니 알렉사(Mini Alexa)’, ‘이즐링턴 버킷(Islington Bucket)’ 등을 판매한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토트백·크로스백 등 가방 구매 고객에게는 ‘멀버리 잉글누크 캔들’을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부터 개성 있는 K-패션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확대해 패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