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휴식’ 메시지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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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 제공] |
동서식품은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Maxim T.O.P)’의 패키지 디자인을 약 5년 만에 리뉴얼(사진)했다고 밝혔다. ‘맥심 티오피’는 콜롬비아·케냐·브라질 등에서 재배한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한다. 자체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새로운 디자인은 브랜드 메시지 ‘가장 가까운 휴식’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심플한 레이아웃에 곡선 요소를 더해 편안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디자인은 캔 제품 더 블랙, 스위트 아메리카노, 마스터 라떼, 스모키 블랙, 스모키 라떼, 미디엄 로스트 돌체라떼, 바닐라 라떼를 비롯해 컵커피 볼드 에스프레소 라떼, 마일드 에스프레소 라떼, 트리플 에스프레소 라떼,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 4종에 적용됐다. 심플리스무스 블랙, 심플리스무스 스위트 아메리카노, 심플리스무스 라떼 등 페트 제품 3종에도 새 디자인이 적용됐다.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 광고도 선보였다. 광고 ‘오피스’편은 분주한 사무실에서도 자신만의 휴식을 즐기는 남성의 모습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난 8월에는 신제품 ‘맥심 티오피 바닐라라떼’를 출시했다. ‘미디엄 로스트 돌체 라떼’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라떼 타입 신제품이다. 7월에는 온라인 판매 전용 ‘심플리스무스 블랙’ 무라벨 페트 제품을 선보였다. 360㎖ 무라벨 페트 용기를 적용했고, 패키지 상단에 점자 표기를 넣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티오피는 동서식품의 50년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커피 전문점 수준의 리얼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은 물론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 소비자들이 일상 속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