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20층짜리 아파트 17층서 불…인명피해 없어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3일 오후 10시 2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7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거주민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베란다 실외기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