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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의 현재와 과거 모습. [야노시호 SNS(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우)] |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14)이 모델로서 손색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딸 추사랑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마와 함께 외출한 추사랑은 무언가에 놀란 듯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여전히 명랑한 성격이 엿보였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2살 아이의 천진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은 어느덧 14살 소녀가 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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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추사랑은 지난 7월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키 172㎝에 몸무게 48kg이라고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바 있다. 아빠 추성훈(174㎝), 엄마 야노시호(173㎝)에 육박할만큼 훌쩍 큰 그에 대해 당시 MC들은 “모델 포스다. 좋은 DNA가 다 모였다”라며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유전자의 힘이 정말 강하네”, “조금 있으면 엄마, 아빠보다 더 크겠네”, “귀여운 사랑이가 벌써 이렇게 크다니” 등의 의견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