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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 브랜드 ㈜볼빅이 국내 최대 파크골프 전국대회인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전국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이 대회는 오는 9월 6~7일 충청권 대상 1차 예선을 시작으로 경상권, 전라권, 수도권에서 2~4차 예선을 치른 뒤 10월 19일 인천 아시아스 파크골프장에서 최종 선발된 300명이 결선을 치른다.
21일 브랜드에 따르면 이 대회는 전국 5300여 명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상금 1억원과 시상품 4억원 등 총 5억 원 상당의 파격적인 포상 혜택을 자랑한다.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4대 권역 예선에 모두 중복 참가 가능하다.
이 대회에서 경기 중 볼빅의 파크골프 클럽과 공을 동시에 사용하는 참가자에게는 수령 상금이 2배로 증액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볼빅 관계자는 “이 대회는 전국의 수많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좋은 도전의 장이 될 것”이라며 “총 5억원 규모의 파격적인 상금과 시상품이 걸려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