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센터 점심 도시락 제공 100일째...날마다 장사진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KSCC)의 점심 도시락 배급이 날로 인기를 끌고 있다. KSCC의 무료 점심도시락은 가주 하원 마크 곤잘레스 의원(54지구)이 YMCA of Metropolitan LA와 함께 지원에 나서 시니어와 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하루 15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되고 있다. 8월 19일로 도시락 제공 100일째를 맞기에 이르기까지 신청자로 사전 등록한 인원이 455명에 달하며 오전 11시부터 배식을 시작하는데도 2시간 전부터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사진=KSCC제공>

한인들이 시니어센터 앞 다울정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도시락을 나누며 점심시간을 즐기고 있다.<사진=KSCC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