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국정보인증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키움증권과 68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2027년 2월 22일까지다.회사측은 “본 자기주식은 소각 목적으로 취득함에 따라 신탁계약이 종료된 후 절차에 따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