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에 즐긴다, 요아정 ‘요거트맛 팝콘’

[요아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20일 신규 MD 상품으로 ‘요아정 팝콘 요거트 카라멜맛’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OTT 일상화로 20~30대를 중심으로 집에서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홈시네마’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커지고 있는 이색 디저트 수요를 겨냥했다.

요아정은 익숙한 팝콘에 요아정만의 요거트 맛과 카라멜 코팅을 더해 영화관에 온 듯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부담 없는 사이즈와 2000원의 가격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요아정은 배달 수요를 고려해 ‘내맘대로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구성한 ‘요아정 시네마 팝콘 세트’도 선보인다.

요아정 관계자는 “팝콘은 영화관을 찾았을 때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되는 즐거움 중 하나인 만큼, 일상적인 순간에도 요아정 팝콘과 함께 영화관에서 느끼던 설렘과 특별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